카테고리 : 영

2007/08/06   오랜만에.
2007/04/27   아힘 Achim
2007/03/17   나타세오, 나타수, 나타시아. [3]
2007/03/12   산화. [2]
2007/01/05   절규.
2007/01/04   를루아르.
2006/12/12   옛날이 그립다... [2]
2006/09/11   요나단. [5]
2006/09/09   모종의 계획. [2]
2006/09/09   요한. [2]
2005/12/14   책갈피 스케치 - 요나엘 + 저주한다, 알라딘.
2005/12/12   죄어오기보단 어루만지는 손.
2005/12/11   캐릭터 디자인.
2005/12/09   설정에 부합하지 않는 일러스트. [2]
2005/12/06   어린애.
2005/12/03   펜터치는 나중에.
2005/11/30   계속해서 요나. [2]
2005/11/27   펜터치 연습용 - 요나엘 [3]
2005/11/26   손에 착착 달라붙는 캐릭터. [1]
2005/11/21   다시 돌아왔나.
2005/11/05   졸립다...
2005/11/02   camellia [3]
2005/10/31   오랫만에 전신. [3]
2005/10/29   어떻게 하면 좋을까?
2005/10/27   나를 사랑해주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필요해.
2005/10/26   루첸.
2005/10/23   what are you looking at?
2005/10/22   the missing child.
2005/10/19   나를 울게 하소서.
2005/10/19   적당한 것이 좋다.
2005/10/16   그게 나니까 어쩔 수가 없어. [3]
2005/10/14   쌓이는 스트레스 [4]
2005/10/13   smell of sweet blood [3]
2005/10/12   소마는 양쪽 눈및에 각각 점 두개만 찍어놓고 소마라 우기기만 하면 된다. [3]
2005/10/12   죄어오기보단 어루만지는 손.
2005/10/10   메시아
2005/10/08   질리지도 않고 계속해서 소마
2005/10/07   여전히 같은 용도의 낙서
2005/10/06   계속해서 소마
2005/10/05   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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