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집:이글루지부는 모프펫의 개인홈 한가한집에 소속되어 있는 블로그입니다. 포스트의 내용 외 용건은 홈페이지 쪽으로 부탁드립니다.

친구 소개 바톤 ++

[친구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20090430
윤님'상냥한 사람'으로 받았습니다.
네, 여러분 저는 상냥합니다^-^ 많은 분들(특히 오프라인에서)이 절 굉장히 냉정하고 무심한 남성적인 사람으로 알고 계시고, 심지어는 말 걸면 한 대 맞을 것 같아 무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 계신데 그건 착각이에요^ㅇ^ 제가 좀 벨벳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사람이라는^^ ...이라는 건 반 이상 농담.
윤님 상냥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이 이미지를 계속 유지해야 할텐데 과연 가능할 것인가.

윤님이랑^ㅇ^

■ 우선, [ 윤 님 ]과의 관계는?
: 제가 덕질하는 캐릭터 오너분. 아 제가 진짜 커뮤캐 덕질 하는 일이 손에 꼽는데요... 흑흑 절 이렇게 번뇌에 빠뜨리시다니 책임져;ㅁ; 모니터 너머로 덕덕하는 소리가 들릴까 두렵습니다.

■ 첫 만남은?
: 카니스 2시즌에서 처음 뵀어요.

■ 여성? 남성?
: 여성...이시겠죠?:)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직접 뵌 적은 없어요. 처음 캐릭터로 봤을 때 전... 이지가 굉장히 분위기있는 시리어스 캐릭터인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윤님에게서도 심오한 무엇인가를 느꼈었단 말이지요...? 그런데 어느새 이지는 우주우주한 캐릭터가... 오너이신 윤님도 역시 우주우주...(처맞았다) 왠지 장기하 노래가 머릿속에 흘러요^-^

■ 당신이 본 [ 윤 님 ]의 장점을 3개。
: 자유로움. 가벼운 것 같으면서도 무거움. 우주우주함.

■ 그럼 반대로 [ 윤 님 ]의 단점을 3개。
: 제가 배우고 싶어하는 수업을 많이 들으시는 것 같아 부러움:@ 부러움:@:@ 부러움:@:@:@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카키색, 또는 적갈색.

■ 동물로 비유하면?
: 채식주의자 호랑이. 아호가 떠올라서 그런가봐요ㅎㅎ 채식주의자는... 채식하실 거라곤 생각 안하지만 그냥 이미지가 왠지...^^

■ 가장 큰 추억은?
: 역시 이름 로그가 가슴에 콱 와 박혔었다는ㅠㅠ

■ 싸웠던 적은?
: 어디 한 번 싸워보까 결 투닥투닥
사실 가족 외엔 싸워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그렇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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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넘겨주신 바톤에는 이미지 카테고리가 없길래 아래서 가져왔습니다.
지난 번에 썼던 분들을 제외하고 적어봤어요^//^ 여전히 못 넣은 분들은 맞는 카테고리가 없어서...ㅠㅠ 왜 귀여운 사람이라던지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던지 소녀같은 사람이라던지 우주우주한 사람과 같은 카테고리가 없는거죠! 이럴수가...

다정한 사람: 아인님, 요오르님, 케이제로님
재미있는 사람: 녹베님
의지가 되는 사람: 있을리가 있냐^-^
섬세한 사람: 치케, 윌버, 와디님
명랑한 사람: 쌀님
잘맞는 사람:
신비한 사람:
활동적인 사람: 쉐죠님
센스가 있는 사람: 제엘님, 페오님
신경 쓰이는 사람:


+20080909
키즈님'활동적인 사람'으로 받았습니다!
음... 이쯤 되니(?) '활동적'이라는 말의 정의가 슬슬 궁금해지지 말입니다...? 한 때 방 밖으로 나가는 것도 귀찮아서 거실에 한 번 나가는게 큰 운동이었던 저, 이미 자타공인 귀차니스트로 자리매김한 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게으르다'라는 형용사를 달고 지냈던 저의 어디가...? 역시 커뮤폐인이었던 탓인가 으흐흑 그게 다 제가 얼마 전까진 백수였어서 아흐흐흑...ㅜㅜ 여튼 긍정적인 이미지인 것 같아 싱난다?
사족이지만 문답 살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호랑이는 그냥 호랑이띠라 + 호랑이를 굉장히 좋아해서 언급을 많이 할 뿐 실제로 호랑이 속성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별로 없는 거 같구요... (한 때 오너대리캐가 호랑이님이긴 했지만) 굳이 호랑이라면 이빨 빠진, 새끼, 또는 동물원-정도의 수식어가 붙을 듯. 어쨌거나 호랑이는 저리 치우고 앤드류사쿠스 너무 딱인 것 같아요!

키즈님은...☞☜

■우선,「키즈 아모크」님 과의 관계는 ?
카니스디루스2의 애인캐 마리벨 오너분. 관계...라면 제게 천적(사전적인 의미의 천적이라기보단...)이 두 명 있는데 그 중 한 분입니다. 진심임.

■첫 만남은?
처음 뇌리에 박혔던 로그가 코카콜라. 란제리는 아직도 잊을 수 없어... 그래도 지금은 똑바로 웃으며 볼 수 있습니다<-

■「키즈 아모크」님 은 여성? 남성?
근엄하게 패스해드리겠습니다. 어휴 저 너무 매너인인 듯.<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처음 msn 대화했을 때 '...어라? 어라라...? 이거 뭔가....... 읭?' 딱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당신이 본「키즈 아모크」님 의 장점을 3개。
철저함, 거침없음, 안 상냥한 것 같은데 미묘하게(...) 상냥함.
장점 쓴 거 맞습니다.

■그럼 반대로「키즈 아모크」님의 단점을 3개。
의도와 관계없이 제 위장을 쫄깃하게 데쳐 주시는 능력.
이 한 문장에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 쓸게 없군요.(근엄)

■「키즈 아모크」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인디고가 살짝 섞인 검정.

■동물로 비유하면?
왠지 흑표범. 꼭 동물점 때문은 아니고요.

■당신이 볼 때「키즈 아모크」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둥글둥글 더불더불한 성격은 분명 아니신 것 같은데 묘하게 인기가 많으시죠. 그래서 무서움.()

■「키즈 아모크」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사실 뇌리에 콱 와서 박힌 기억이 있긴 한데... 패스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추억으로 남기겠어요u//u (들어보면 별 거 아닌...것 같으니 안 무서워 하셔도 될 거예요. 아마.)

■싸웠던 적은?
싸운 일은 없었지만 제가 혼자 꽁했던 적은 많았던 것 같아요. 제가 좀 복잡하고 뒤틀린 인간이라 그렇습니다 흑흑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이 님이 지금 저 미국에 있다고 현피 떠도 오케-란 얘기 하시는 거죠?! 짤짤짤ㅠㅠ 예상치 못한 답에 깜짝 놀랐... 칵테일도 안되나요? 그건 술도 아닌데<< 네 나중에 한 번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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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지엘님'섬세한 사람'으로 받았습니다!
네 제가 좀 많............이 섬세함..orzorz 좀 덜 예민하고 싶은데 타고난 게 있어서 어떻게 고치기가 너무 힘드네요 흑흑 섬세함과 예민함은 다르지만 괜히 자격지심이...() 여기서 말하는 섬세함은 오덕한 부분인 것 같아요. 왠지 뿌듯. (오덕하다는 건 그만큼 특정 분야에 관심이 많고 집착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지엘님^//^

지엘님과는 어떤 관계?

■우선,「지엘」님 과의 관계는 ?
커뮤를 통해 만나게 된 온라인 지인분. 사실 커뮤 시작하기 전에는 온라인으로 사람을 만나본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문답 받게 되는 것 자체가 신기하네요^///^ 카니스는 엔딩났지만 앞으로도 잘 지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첫 만남은?
카니스에서 처음 뵈었죠! 코믹 때도 뵀습니다^//^

■ 「지엘」님 은 여성? 남성?
여성.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사근사근하고 친절한 사교적인 느낌! 제가 좀 많이 부러워하는 타입의 분인 것 같아요.

■당신이 본「지엘」님 의 장점을 3개
타인에게 갖는 관심과 친절 / 아트 로그 / 바람직한 염장
제게 부족한 요소 세 가지...ㅠㅠ

■그럼 반대로「지엘」님의 단점을 3개。
으으 어렵다...!! 패, 패스해도 될까요ㅠㅠ;;

■「지엘」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제비꽃 색.

■동물로 비유하면?
.............................거미?
...죄송합니다 굽신굽신.
아 왠지 산양이 떠올랐어요.

■당신이 볼 때「지엘」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어 이 문답 반말이었...()
상대방에게 많이 신경 써주시고 잘 해주셔서 인기 있으실 것 같아요.

■「지엘」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초코칩 쿠키 주신게 기억에 남아요. 혹시 음식문답에 초코 들어간 과자 좋아한다고 쓴 걸 보셨나 해서 두근거렸었구...^////^

■싸웠던 적은?
없습니다.
...사실 가족 빼곤 누구랑 싸워본 적이 없어요. 싸울 때의 그 불편한 공기가 싫어 일찌감치 접어버리는 성격이라 친구랑도 안 싸워봤음. 아, 중학교 때 선생이랑 한 번 싸워봤다.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아 같이 맥주 못 마셔서 너무 아쉬워요!!!!!!!!
사실 전부터 '어, 언제 한 번 맥주 같이 마셔 주세요ㅠㅠ'하고 싶었는데 타이밍과 수줍음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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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죠님'활동적인 사람'으로도 받았어요.
이, 이건 좀 상상하지 못했던 이미지... 아마도 몸과 마음 다 바쳐 미친듯이 시티 달린 덕에 그렇게 봐주셨나봐요. 제가 좀 커뮤에 목숨거는 타입이라...() 본성은 원래 좀 아웃사이더에 히키코모리 기질이 다분한데 요즘은 밖으로 많이 나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ㅠㅠ

쉐죠님은 어떤 분?

■우선,「쉐죠」님 과의 관계는 ?
역시 커뮤 통해서 만나게 된 분입니다.

■첫 만남은?
카니스에서 처음 뵀습니다.

■ 「쉐죠」님 은 여성? 남성?
여성...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설마 아니었다는 대반전이 있진 않겠죠ㅇ>-<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진취적이고 행동력있는 느낌이예요. 실제로도 그러실 것 같구^//^

■당신이 본「쉐죠」님 의 장점을 3개。
추진력 / 행동력 / 관리(manage)력
...어라 쓰다보니 왠 입사추천서...()

■그럼 반대로「쉐죠」님의 단점을 3개。
역시 대답하기 곤란...하달까 쓸게 없...orz

■「쉐죠」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바로 떠오르는 건 회색. 회색 중에서도 살짝 따뜻한 쥐색이란 느낌이예요.

■동물로 비유하면?
쥐...가 아니고 각진여우........가 아니라;;
왠지 이리나 코요테가 떠올라요!

■당신이 볼 때「쉐죠」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오오 인기쟁이!!-라는 느낌이라기 보단 카리스마에 사람이 모여드는 느낌이예요.

■「쉐죠」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역시 미키랑 하토 사촌 설정 짰던 거겠죠.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미키 너무너무 취향이라 (특히 외모가ㅠㅠ) 팬심을 주체하지 못하고 혼자서 오덕육덕거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접점이 생기게 되서 너무 기뻤어요!! 언젠가 사촌 로그를 그리고 싶은 마음을 역시 주체 못하는 저...<-

■싸웠던 적은?
없습니당.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이벤트들 너무 재밌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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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전에 셉님 블로그에서도 봤었던 문답이네요. 딱히 지정받은 건 아니라 넘어갈까 했는데 쓰는 김에^^

셉님이랑은~

■우선,「셉」님 과의 관계는 ?
포엠블에서 처음 뵀습니다. 코믹 때도 몇 번 뵀어요.

■첫 만남은?
작년 서코 때 부스 찾아와줬습니다. 올 초엔 케이크도 줬음! 착한 셉님^^

■ 「셉」님 은 여성? 남성?
여성.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발랄하고 활기찬 느낌의 소녀!-죠, 역시.

■당신이 본「셉」님 의 장점을 3개。
유쾌, 상쾌, 통쾌

■그럼 반대로「셉」님의 단점을 3개。
무슨 말이 더 필요하리, 그저 고3 화이팅.

■「셉」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주황색과 다홍색과 다갈색 중간 정도?

■동물로 비유하면?
귀여운 발바리^ㅂ^

■당신이 볼 때「셉」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인기 있을 거 같아요! 셉님 주변은 항상 시끌시끌 밝고 활기찰 것 같은 느낌이라.

■「셉」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생긴 것도 넘 귀여웠던 고구마 케이크. 근데 사실 케이크보다 연필로 그린 오너캐 메세지가 더 기억에 남아요. 귀여워ㅠㅠ

■싸웠던 적은?
없습니당.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마지막 고등학생 생활 화이팅입니다! 다음에 또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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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사람은 어떤 면에 있어서 A라는 성격이 들어 맞지만 또 어떤 면에서는 전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이미지 질문은 좀 어렵네요. 일단 이런 이미지하면 이 사람!-하고 팍 떠오르는 사람만 적습니다. 설명하기가 복잡하거나 살짝 긴가민가 한 분들은 패스해요. 적고 싶은 분들이 많았지만 일단 친구 문답이니 제 이글루에 한 번 이상 오신 분들만 적었습니다. 리스트에 오른 분들 '난 네 친구가 아니고 넌 내 친구가 아닌데 왜 적냐'라고 생각하신다면 죄송. 리스트에 없는 분들은 안 적은 게 아니라 딱 들어 맞는 이미지가 없어서 못 적은 거예요ㅠㅠ 절대 애정이 부족해서 그런게 아니라능!

다정한 사람: 열쇠. 내가 항상 너한테 감동한다ㅠㅠ 이글루엔 잘 안오지만 진경언니. 항상 챙겨줘서 고마움! 더 좋은 친구가 되어주지 못해 미안해ㅠㅠ
재미있는 사람: 똑언니. 똑언니랑 얘기하다보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몰라서 밤 샌 적이 한 두번이 아니죠ㅎㅎ 그리고 천하님. 편하게 장난칠 수 있어서(...) 좋아요!
의지가 되는 사람: 제가 좀 남에게 의지하지 않아서..ㅇ<-< 마음의 내벽은 무지막지 얇은데 외벽이 좀 두껍습니다.
섬세한 사람: 으... 생각나는 사람은 많은데 '섬세하다'의 사전적 의미인 '1 곱고 가늘다. 2 매우 찬찬하고 세밀하다.'에 들어맞는 사람이라고 하기엔 다들 뭔가 미묘하게 다른 것 같아서 패스합니다.
명랑한 사람: 셉님. 항상 파워가 넘쳐요. 그 빠와로 고3 생활 승리하시라! 거미님. 역시 항상 파워가 넘치시는 것 같아 부럽구...^///^
잘맞는 사람: 묘초! 뭘 같이 하든 편해요.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 느낌! 그랬는데 버리고 미국와서 미안해 엉엉
신비한 사람: 하크님. 하크님에겐 왠지 신비한 매력이...
활동적인 사람: 이것도 열쇠. 뭐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넘 보기 좋고 부럽다능ㅠㅠ
센스가 있는 사람: 역시 이글루에 잘 안 오겠지만 지영언니. 뭔 말이 필요하죠. 공인된 센스쟁이.
신경 쓰이는 사람: ................................................이거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지만 역시 키즈님orz

바톤 받으신 분들 작성 안하셔도 됩니다. ...사실 뭐라고 쓰실지 두려워 흑흑
그래 너 잘 넘겼다 어디 한 번 까보자^ㅂ^ 하시는 분들 부디 살살 부탁드립니다ㅇ<-<
다시 지정해 주시면 이 포스트에 추가로 친절하게 써드림...()()
...그나저나 포스트마다 다른 내 말투가 웃겨 죽겠음. 어디있니 나의 아이덴티티...?

by 모프펫 | 2009/05/01 05:33 | Dig me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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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黑點 [sunspot].. at 2008/09/08 21:28

제목 : 친구 소개 바톤
[친구소개 바톤]*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라고 하는 바톤을 뫂님(▶ 이 글, 클릭!)께 받았음. ..랄까 신경쓰이는 사람(...네발짝쯤 물러섰다) more.. ■우선,「모프펫」님 과의 관계는 ?A모군 오너 &lt;-...... / 더 정확히, 지금은 종료된 [카니스디루스2]의 아X두르 오너 분......more

Commented by 지엘 at 2008/09/02 16:54
너무나 좋게 봐주셔서 그저 굽신굽신......ㅠㅠㅠㅠㅠㅠㅠ
몹펫님이 단 거 좋아하시는 건 알고 있었구요...히히..^////^
저도 초코를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8/09/03 14:41
지엘님 와락와락^//////^ 지엘님께는 제가 닮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부럽고 그래요...☞☜
단 것 너무 좋죠! 특히 초콜렛은 악마의 맛...ㅠㅠ
Commented by 쉐죠 at 2008/09/02 22:09
저 읽다가 얼굴이 벌겋게 되어서 막 수줍음 모드로 돌입했구요ㅠ.ㅠ
우왕 모프펫님 너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친구가 보면 분명 비웃을거에요;ㅅ;
그리고 저도 x시즌 땐 꼭 하토랑 만나는 로그를 그리고 싶어요ㅠㅠ 그 때는 둘리는 그만 괴롭힐게요()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8/09/03 14:41
제 안의 쉐죠님 이미지가 쉐죠님 보시기에 좋은가봐요. 재미없게 쓴 것 같아서 조마조마하고 있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다행이구요!^////^
우리 미키오빠 핡핡핡...ㅠ///ㅠ 넘 좋아요! X시즌 때는 자기만족용 사촌 로그를 많이 그리고 싶네요. 에헤헤 둘리는 더 많이 괴롭히셔도 돼요^0^ 걘 좀 더 괴롭혀야 함()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 at 2008/09/10 23:55
...이 밤에 안 상냥한 것 같은데 미묘하게 상냥함에서 쓰러져야겠습니까 푸하하하하하하 ㅠㅠㅠㅠ / 랄까 나중에 뵙시다<-가 어디가 어때서 그러십니까 (진지) 근데 설마 이 가련(?)한 저를 칵테일로 죽이시려고...?!;<-.........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8/09/11 04:58
어... 사실인데 왜 웃으시지ㅠㅠ<<
랄까 '어라 내가 아는 키즈님은 알현을 쉽게 허락하지 않으시는 비싼 분인데'(뭔가 틀림)란 생각에 좀 놀랐을 뿐이예요ㅎ
Commented by at 2009/05/12 03:33
이제야 답글 다는 저 ㅠㅠㅠㅠㅠㅠㅠ///
이미지는 만드려 해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느껴지는 그대로라고 생각해요!^//^ 물론 저는 성격적 단어에 대한 해석이 남다릅니다<<
바톤을 돌릴 지인에서 '우주스러운' 항목이 있었다면 전 바톤을 한 10개쯤 더 받았을거 같은 기분이!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9/05/17 15:17
헤헤 그럼 전 윤님껜 진짜 상냥한 사람인가봐요^//////^<< 전에 색깔에 대한 해석도 그렇고 이번 바톤도 그렇고 윤님의 해석방법이 궁금하다는...ㅎㅎ
우주 뿐만이 아니라 '바람과 같은'이나 '자유로운' 항목이 있었으면 바톤 쓰시느라 바쁘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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