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하는 나날들.


범상치 않은 포스의 삼백안 동자.
1.
I-20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이거 잘못하다간 8월에 가게 되는 거 아냐? 제발 부탁이야 7월 중하순은 안돼!

2.
운전 연수 받고 있다. 내일이 마지막 날. 재밌긴 한데 긴장하니 피곤함. 그래도 2년 전 면허 따기 전에 딱 1주 운전해 보고 다시 시작한 것치곤 양호한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마이 드림카는 미니쿠퍼 풀색 아님 빨강인데 결국 일본차로 할 것 같음. 그 쪽이 확실히 여러 면에서 효율이 좋으니까. 전부터 혼다 시빅 추천을 많이 받아서 그걸로 할지도. 흑흑 하지만 한 번 아우디를 타 본 사람은 그 승차감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지. 미니쿠퍼는 아우디가 아니지만 일단 독일차라는 점에서 왱알앵알 변명 다 집어 치우고 그래요 그냥 디자인이 너무 취향이예요. 그치만 너무 비싸.

3.
요즘 마구 DIY가 땡기는데 정작 필요한 물품이 없어서 만들 게 없다. 가방도 스노리가 와야 만들지... 스티커도 더 만들고 싶은데 뿌릴 데도 없고 프린터 잉크도 없어서 의욕이 안 생김. 일단 안 그려본 캐릭터부터 슬슬 그려볼까나. 그런데 너무 많아... 혼자 놀기에 레벨이 있다면 난 꽤 고렙일 것 같다.

4.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생각이란 건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수렁과도 같아서 빠져나오기가 참 힘들다.

by 모프펫 | 2008/05/29 14:18 | 혼자놀기 및 근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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