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벌써 5월.

바로 얼마 전에 '벌써 3월'이라는 포스팅을 한 것 같은데 나의 지난 2개월은 대체 어디로 간 걸까.
ㅅㅇㅇ가 학교 발표에 쓴다고 스피커를 가져가 버렸다. 침묵 속에서 작업하라고?! 그냥 서재컴 스피커 가져가란 말이야 엉엉. 바로 전날 내 노트북 잃어버려 놓고 잘도 스피커 빌린다는 소리가 나오는군-이란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참았음. 내 노트북... 내가 그 녀석한테 쏟아부은 공과 돈과 짜증(...)을 생각하면... 으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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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벌써 5월이야 ㅋㅋㅋ 나도 3월을 어떻게 보내고, 4월은 원고만 하다가.../담배
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3월이랑 4월에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ㅇ<-< 언제부터 내 인생이 이렇게 비생산적이 됐지 으흐흑ㅠㅠ 일단 원고 마감 끝난 거 축하! 곧 또 다른 마감이 오더라도 파이팅!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