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요즘 딱히 쓸 게 없으니까... + a

뻘 포스트가 계속 상단에 있는 걸 방지하는 차원에서 마리. 졸면서 그렸더니 꼭 술 마시고 그린 것 같...()()
여튼 평화롭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미국엔 7월 초에 갈지 중순에 갈지 격하게 고민 중.
+4월 25일 추가
문득 몇 년 전 친구에게 선물 받은 음악이 듣고 싶어져서 다시 올려본다. 아래 세 곡은 이강혁군이 작곡한 것으로 모든 저작권 및 권리는 이강혁군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강혁이가 만만한 나는 동의 없이 올리지...<<< 폭파는 언제 될지 몰라요. 두 번째 트랙을 제외한 두 곡은 2006년 겨울에 올렸던 곡. 클릭하시면 지난 글로 넘어 갑니다.
track 1
track 2
track 3
+링크 폭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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