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2일
부원장님이 말하길 생각이 너무 많대요. 그래도 감성은 좀 자란 거 같아.

어린이 노동 착취의 현장. ...으로 보이는 건 나뿐인가요. 아무리 봐도 어른 체형이 아님. 초등학교 앞에 있던 표지판이라 더 그렇게 보인다.
+
요즘 좀 바쁘고 싶은데 지금까지 바빴던 역사가 창작지 마감 전 일주일 빼고 없어서 힘들다. 바쁘다는 건 왠지 열심히 사는 거랑 일맥상통하는 느낌. 언제 열심인 적이 있었던가 생각해봐도 딱히 떠오르는 게 없다. 인생 참 대충 사는 나.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