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8일
인생 뭐 별거 있나.
이젠 소주도 술이 아니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음. ...물론 기분 탓이겠지만. 아니, 기분 탓이어야 함.
뭐 별로 기분 나쁜 일이라던지 고민있어서 술 마신건 아니고... 그냥 이주방송 총회 덕에 미사 못 봐서 기왕 이렇게 된 거 술과 함께 괴기나 뜯어주겠어!!-란 마음가짐으로 회식 간 것 뿐.
전 원래 컨디션 안 좋으면 술맛 없어서 술 안 마십니다^ㅂ^
술은 항상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마셔야 그 맛이 배가 된다는게 제 삶의 모토.
(그나저나 한달 전엔 제대로 술 오르기도 전에 체력에서 패배해서 매우 굴욕스러웠는데 최근에 체력이 좀 붙은 것 같아 다행. 내일도 일단 뭔 이유를 붙이든 외출할테다. 이글이글.)
어제 '슬퍼 보여요'란 말을 잔뜩 들어서 생각을 좀 정리해 봤는데 나름의 결론이 내려져 쬐끔 홀가분하다.(사실 그 날 별로 슬픈 생각 안했는데 그런 말 들어서 스스로를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달까 뭘랄까...orz)
항상 나은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쾅쾅.
...그래도 오늘은 기필코 일찍 자야지. 오늘 아침 눈 시려서 식겁했음.
뭐 별로 기분 나쁜 일이라던지 고민있어서 술 마신건 아니고... 그냥 이주방송 총회 덕에 미사 못 봐서 기왕 이렇게 된 거 술과 함께 괴기나 뜯어주겠어!!-란 마음가짐으로 회식 간 것 뿐.
전 원래 컨디션 안 좋으면 술맛 없어서 술 안 마십니다^ㅂ^
술은 항상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마셔야 그 맛이 배가 된다는게 제 삶의 모토.
(그나저나 한달 전엔 제대로 술 오르기도 전에 체력에서 패배해서 매우 굴욕스러웠는데 최근에 체력이 좀 붙은 것 같아 다행. 내일도 일단 뭔 이유를 붙이든 외출할테다. 이글이글.)
어제 '슬퍼 보여요'란 말을 잔뜩 들어서 생각을 좀 정리해 봤는데 나름의 결론이 내려져 쬐끔 홀가분하다.(사실 그 날 별로 슬픈 생각 안했는데 그런 말 들어서 스스로를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달까 뭘랄까...orz)
항상 나은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쾅쾅.
...그래도 오늘은 기필코 일찍 자야지. 오늘 아침 눈 시려서 식겁했음.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