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5일
다짐.

다시금 느끼는 거지만 여장에 아무런 의미가 없게 그려버리는 나의 능력이 슬프다...
그저께 다시 위장증후군의 조짐이...!!
안되겠다.
내일부터 하루에 한번 이상 외출을 목표로 삼겠습니다.
...아 찌질한 목표.
이번주에 딱 세 번 밖에 외출하지 않은 내가 한심해서...orz
(그것도 치과, 분리수거, 안과. 걸은 시간을 합하면 20분도 안될 듯.)
내일은 스터디가고 낼모레는 방송국 총회가니까 날로 먹을 수 있겠구...(야)
아 둘 다 가기 싫다... 특히 방송국은 할 일도 없는데 왜 자꾸 오래...왱알앵알
...그나저나 미쿠책이든 팬시든 새로 내려면 진짜 합숙해야겠ㅠㅠ
해야될 일 할 의욕이 하나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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