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3일
신년엔 병원?

한약 덕분인지 몸은 작년에 비해 많이 나아졌음'~'
치과에 정기검진 받으러 갔다가 생각치도 못한 사랑니를 빼질 않나
주위의 뽐뿌질과 수술하기 최적의 조건이라는 의사선생님의 발림에 넘어가 M라섹을 받기로 하질 않나
이래저래 연초부터 병원갈 일이 많네.
내일 M라섹 받으러 가는데 괜히 신나고'~'
수술후 3일동안은 꽤 괴롭다는데 걱정도 좀 되지만... 뭐 괜찮겠지.
그래서 한 며칠 온라인 끊을 생각이라 신고를...()
...근데 과연 내가 끊을 수 있을 것인가....!!
여하튼 오랫만에 일찍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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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을 수 있을 것인가가 아니고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어가 됩니다. 랄까 3일입니까, 제가 보기엔 일주일도 못할 수 있는데? OTL (의지나 정신력을 가뿐히 뛰어넘는거라서 그거 ㅠㅠ) 랄까 라식이 아니고 라섹이니까 목욕탕 간 다음 안경대신 안구에(...) 김이 서리는 경험은 하지 않으실 수도 있겠구만요 ㅠㅠ 제 생일 넘어서 뵙겠습니다 ;ㅁ;/ <-...
안경 안쓴 모습 오랜만에(?) 볼수있겠네. 수술 잘 끝났기를~ 'ㅂ'
키즈 아모크> 그리고 오늘 컴을 켠 저는 용자가 되는 것이지요... 우하하하하하(야) 라섹도 무지 아프다고 들었는데 의외로 전 견딜만 하더라구요? 아픈 주기가 있다는데 그때만 아프고 또 금방 괜찮아지고 하는 듯 해요. 눈을 이번주 내내 침침할 것 같지만...ㅠㅠ 그래도 키즈님 생축로그만은 오기로 그리고 말겠습니다...!!!
chike> 눈껍질 잘라내는 나름 재밌는 경험이었음. 엄마가 동영상까지 찍었더라ㅋㅋ
윌버> 덕분에 잘 끝났어>_< 근데 이제부터 대략 6개월간은 간지 선글라스 라이프가 시작되는거지...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