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4일
카피본 표지 완성.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서 집중할 수 있는 걸 하다보니 자꾸 표지작업만 붙잡게 된다.
원고랑 콘티는 머리써야 해서 피곤해...
허리의 밴드는 어떻게 그려넣어도 안 어울려서 빼버렸음.
그나저나 키보드가 앙탈이 심해서 미치겠음.
스페어 키보드는 잭이 안맞아서 못쓰는데 어쩌라구...orz
+
내일은 영화나 보러 갔다와야지.
이대로 가다간 진짜 미칠것 같애.../흑
++
우왕 영어 틀린거봐.../우사미
내가 이래서 사람들이 학교 물어볼 때마다 쪽팔려.../흑
발견하자마자 당장 고쳤음.
+++
처음으로 내 닉을 이글루에서 검색해봤는데...
우와, 기분 나쁜게 나왔다.
벌써 1년도 더 된 일이라 잊고 있었는데 역시 다시 봐도 기분 나쁨.
그때 뭐라고 화 좀 낼 걸 그랬나 싶기도 하지만... 뭐 그냥 평생 그렇게 살라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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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 콘티가 제일 힘들었어요/흑/흑
pill> 알지 마!!!/악/악 또 틀린 부분은 없겠지.../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