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2일
이 녀석 꽤 귀엽잖아?

생각했던것보다 건실한 편이라 그런가... 하렘물의 주인공은 다 찌질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게임은 플레이 안해봐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할 예정도 없으니 패스.
미소녀들이 땡겨서 보기 시작한 애니인데 엉뚱한데 꼿히는 걸 보면 역시 나도 어쩔 수 없는 소녀(...)인가...
그래도 예쁜 소녀들의 판치라라던지 가슴노출이라던지 예쁜 옷들에 갖가지 표정들에 흐뭇해 하는 걸 보면 나도 점점 오덕의 길로..........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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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는 1人 여깄습니다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