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순으로 정리하는 건 그냥 포기했음...orz
그때그때 생각나는 시리즈 위주로 정리하기로 결정. 기억이 희미해지기 전에 해야지 원...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로그정리는 천눈님네 킹과 함께한 추억들.....=_=
이랬던 킹이...다들 킹이 아닌 전하라고 불러서 달래줬더니...
큰 키에 두려움을 느낄 정도로 순진했던 킹...
요오르님의 아론군도 합세.

이건 내가 아는 킹이 아니야...
닫기 어느샌가 이렇게 변해버렸다...아마도 동결이라 풀이 죽었던 듯.
...때려주고 싶군...
숨겨진 본능이 눈을 뜨다.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고 있는 리군.
회장님 등장.
유딩인가...=_=
절대권력 회장님의 따스한 눈길.
이때부터 퇴학명단엔 킹의 이름이 빼곡히 적히게 된다...(묵념)
바보 맞다니까.
새삼 회장의 파워를 깨닫게 되다.
화이팅....=ㅂ=
권력앞에는 복종하는게 신상에 이로운 법.
닫기 공포의 쎄쎄쎄그나마 가장 최근의 로그들.
둘밖에 없어서 심심했다...
제안.
관전 중이신 두 분.
오오야미님네 테로군의 즉석제안.
...아플 것 같아..ㄷㄷㄷ
알 수 없는 논리.
이미 준비 들어간 테로군.
다른 것보다 호란이에게 바보취급당한 것이 충격이 큰 듯.
왠지 엄마 아들 같다고...
...역시 아빠는 될 수 없는건가...orz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역시 킹은 귀여우니까...u///u
급작스레 폭력사태 발발.
이건 또 무슨 놀이야...
사과하는 킹은 킹이 아니라고 외쳤었지만 이런 킹이 역시 좋아요u/////////u
끝~
닫기오늘의 로그정리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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