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두개.
벗으라고 하셔서...
날개가 마구 땡기던 날.
그래서 그린 삐따님의 맥파이군.
바람이 그리고파서.
티얀님의 첼린양.
또 떡밥들.
푸른눈물님의 미쉘군.
하루님네 루쳇군. 여전히 날개가 땡겼다.
위의 두 로그 그리고 머리 채색법 바꾸자고 다짐했음.
또 떡밥.
바람도 좋아하는 소재.
흰국화. 왜 국화를 그렸더라... 트마왕 때문이었나.
배경처리로 고민하는 바람에 쓸데없이 시간이 많이 걸린 로그.
여전히 떡밥.
원래 교복의 리본을 어디에든 묶고 다닌다는 설정을 넣으려고 했었는데 귀찮아서 뺐음.
그래서 더운김에 머리 묶어줘보구...
아, 꼬리가 너무 길다...
카드밖엔...<-
꽤 마음에 들게 그려졌다.
그 후.
오후반으로 전향했는데 둘뿐이라...orz
미루님의 이안군과 함께. 둘다 호랑이 꼬리~
미루님이 이어주셨다.
아무 생각 없는 애 맞음.
한산한 오후반...
쿠렌님네 키라 쿠군도 등장.
렌유랑님의 크라이스군.
몸이 안좋댔더니 소루님이 그려주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루님 격하게 애정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이딴식으로 이은 나<-
앵겨보기.
덥썩 안아보기.
윗 로그에 '일단 호란이보다 키가 크면 안기고 싶어요'라고 썼더니 안아달라던 두분... 하지만 키가 작았다...┓-
오늘은 여기까지~
근데 앞으로도 한참 남았다...=_=
닫기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