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7일
포엠블 로그정리 : 신청 및 평가 기간 1

나이 : 19세
성별 : 남
생일 : 8월 9일
종류 : 호랑이
키 : 192cm
체중 : 80kg
성격 :
만사가 귀찮지만 시키는 건 성실히 한다.
자신보다 작은 애들을
자신보다 작으면 무조건 꼬마라고 불러 사소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듣기에는 비꼬는 것 같은 말을 할때도 있지만 악의는 전혀 없다. 생각하고 말하는 타입이 아님.
뭐든 일에건 허허 웃는 맘 좋은 아저씨 같은 성격.
->처음 신청서 냈을때 정했던 설정.
마음이 약하고 착하다. 기본적으로 성실.
특히 자기보다 약하거나 작거나 어린 아이들에게 약하다.
덩치나 나이에 비해 좀 멍청하고 어벙한 면이 있다.
뭐든 일에건 허허 웃는 맘 좋은 아저씨 같은 성격.
->애가 가면갈수록 바보가 되서 중간에 고쳤음.
+
시키는건 왠만하면 다 한다. 순종적인 타입.
피암시성, 피최면성이 높은 편.
->요즘 더할까 생각 중인 설정...이라기보단 얘가 알고보니 이런 애더라구요;
취미&특기 :
취미는 봄,가을,겨울은 볕이 잘 드는데서 낮잠. 여름에는 그늘에서 낮잠. 쪼끄만 애들 구경.
특기는 많이 먹기, 빨리 먹기. 운동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잘한다.
->더이상 의미가 없는 취미와 특기.
기타사항 :
튼튼하다. 몸이 좋다. 여자같은 이름이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위로 나이 차이가 좀 나는 누나들이 있어서 그런지 자기보다 어린 사람들을 아낀다.
정상인(?)과 쇼타/로리콤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있음.
대충 이런 설정의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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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로그정리'~' 그 첫번째 (스크롤 압박 주의)


너무 이쁜 아가씨ㅠㅠ

귀여운 체구와 얼굴과 다르게 심술궂은 남자아이. 귀엽다ㅠㅠ

무거워서 추락하고 있는 걸 그렸더니 병아리 풍선을 쥐어주셨...u/////////u

에카 처음 써봤는데 의외로 쓰기 나쁘지 않더라는...?


하도 안그려져서 포토샵에서 그렸었음.

사실 호란이를 크게 설정한건 다른 분들을 마구 귀여워 해드리고 싶어서..u///u<-야

목마태워달라고 하셔서 태워드렸음. 시키면 한다니까요.

'나이도 같고 키도 비슷한데 난 왜 저 간지가 안 나지'하고 고민하는 호란이.
근데 지금보니 왠 늑대의 유혹 포스터 분위기가...




왕자님에 용사님까지 등장. 사랑받고 있구나, 호란아...ㅠㅠ


타르님네 닥군이랑 손잡고 꽃구경.







그리면서 자꾸 하울이랑 소피가 떠올라서...ㅠㅠ



꽤 마음에 드는 상황.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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