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불량 수준이군.

그래도 나름 만화가 취미라는 인간이 몇달간 원고관련 제외하곤 올린 그림이 없다?!
게다가 최근에 포토샵을 돌린 건 어제 동생 부탁으로 남자친구 병원진료확인서 위조할때 뿐이었어?!
우와 이건 너무 심했다 싶어서 부랴부랴 컬러작업 미뤄둔 밑그림이나.

만화로 그리며 외우면 좀 잘 외워질까 싶어 만든 Pharmaceutical Magic Institute의 세계.
(근데 귀찮아서 그릴리가...?)
아직까진 화학식 마법밖에 쓸 줄 모르는 PMI의 4학년생 루나. PCAT을 코앞에 두고 있음.(아, 울래.)

by 모프펫 | 2007/05/28 21:38 | 끄적이는 것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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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5/28 21: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7/05/28 22:05
자물쇠ㅅ님>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그렇게 고생하셨다니... 충복이가 죽일놈이예요<-
항상 즐겁게 읽어주시고 또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猫草 at 2007/05/28 23:31
....진료확인서는 왜 위조해줘ㄷㄷㄷ
그나저나 아직 사귀는거니, 니 동생()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7/05/29 15:34
猫草> 어떻게 찢어놓을까 온 가족이 고민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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