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0일
ㄹㅁㅅㅇ 로그정리

첫 비툴커뮤였는데 이렇게 되서 많이 아쉽네...
그래도 나름 비툴커뮤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공부한 느낌. 좋은 경험이었다.
초안과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라룬이에겐 정이 많이 들어서 앞으로도 가끔씩 그릴 것 같고...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건 에스카르고가 안돼서 아직 신청서 뺀다는 로그를 못올린것...
뭐 어떻게든 되겠지.
제법 긴 로그정리(click!)
내 비툴 그림의 발전 과정을 여실히 볼 수 있는 시간별로 정리된 로그들...orz
비툴은 비슷한 스타일로 몇장만 그리면 금방 매너리즘이 느껴져 좀 힘들다...
신청서 내고 두번째 로그.
뭔가 사람들 사이에 끼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우물쭈물대는 오너의 마음을 표현....<-풋
익숙치 않은 툴로 급하게 그리느라 찌그러진 머리...랄까 원래 정면 잘 못그려요...라기보단 잘 그리는 게 없...orz
신청서 올릴때만해도 72세(인간나이 24세)의 평범한 외모였기에 쇼타가 되어버린 것에 대한 정당화하기...랄까.
어쩌다보니 ㄹㅁㅅㅇ 최고의 동안이...┑-
세가님의 수군. 설정이 물 마시는 걸 좋아한다기에...
내가 그리니 왠 누님...orz

비툴 새로고침이 안되서...
근데 지금도 안된다는거...orz
피멘토님의 아나이스군.
미소년은 역시 좋다...
식인곰님의 쥴란Juleran양. 역시 미인.
VIVA님의 포티샤님.
캐릭터가 왠지 님자를 붙여야 할것만 같은 카리스마의 소유자셨는데...흑흑
175에서 168로, 그리고 165로 준 라룬의 키...orz
아침에 샤워하러 가기전 인사.
kara님의 유디스군. 예쁜 청년u//////u
유안님의 칸디두스군. ㄹㅁㅅㅇ의 공인 아이돌이랄까...
종족변환 떡밥. 줄줄이 소세지?!
코로세님의 네티스 누님.
사다리타기로 걸린 비키니 라인만 남기고 탠, 걸친것은 가죽 핫팬츠.
...어, 어울린다?
타는걸 끔찍히도 싫어한다는 설정이라 갈색 피부를 그릴 좋은 기회였음.
...근데 최근 그린 라룬은 일부러 좀 짙게 그린 로그가 많아서 의미 없나.
합격떡.
어린시절. 긴머리에 무려 매일아침 고데기로 폈던 듯?
빗방울 방울방울.
R'님의 파쿠챠. ...넌 누구냐.
무테 도전했다 처절하게 패배.
코로세님의 네티스양의 끈없는 검은 드레스을 입혀봤다.
가슴이 없는 라룬은 훌렁 벗겨지겠지.
날개 좋아.
유리가면.
뇨님의 예쁜 지펠군.
만사가 귀찮은 캐릭터 라룬.
감귤님의 티티.
머리카락이 금사처럼 반짝반짝 예쁘다.
이닉스의 깃털을 모아 부채를 만든다는 네티스양에게 선물.
같은 이닉스 분들에게 혼났다...ㅠ
따끈따끈.
졸려서...
근데 이어주셨고u///u
NewEND님의 아하바. 핸섬남.
선착받았는데 치계가 물어버리곤 문자로 미안하다고 했다;;;
그래서 그린 치계네 체로키.
분명 표범귀일텐데 어째서 난 얘만보면 곰같지...
꽃잎바람.
스쿠님의 림비아. 아방하고 귀여운 아가씨.
스쿠님이 아무분이나 림비아 좀 그려주세요~하셔서 그려드렸다.
'그려달라시면 그려드립니다ㅋㅋ'라고 코멘트 달았는데 신도림님이랑 가루님이 그려달라 하셨;;
그래서 그린 신도림님의 타가군.
타가군 너무 잘생겨서 못그리겠담ㅠㅠ
같은 이유로 그린 가루님의 디사니아.
비쥬얼계는 잘 못그려요...
신청중의 로그는 왠지 캐릭터성이라던지 설정이 드러냐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설정어필하려고 노력했다...
개강날 비가 쏟아져 푹 젖어 그린 라룬.
항상 눈을 게슴츠레하게 뜬 뚱-한 표정.
피피피님의 리오군.
그야말로 폭신폭신한 느낌의 아가라 베이비 파우더 냄새가 날것 같다...
즈이시님의 리안군.
이날따라 쇼타가 땡겨서...
세일러 세턴.
바질님의 로안.
처음 로안을 봤을때 설정이 너무 라룬이랑 비슷해서 깜짝 놀랐다...
바람.
착륙.
...루비코믹스의 영향...orz
역시 설정 어필.
자기보다 조금 어리다고 은근슬쩍 꼬마라고 불러보는 라룬.
판초하면 역시 솜브레로.
신의손 kara님의 유디스. 선착받은 것.
먼저 그리던게 있었는데 비툴 동시에 두개 못그린다는 걸 몰라서 날렸다...
...지저분해서 죄송했다는...
눈이 와서 그리고 싶었던 라룬.
흩날리는 눈송이 사이로 사랑하는 사람을 발견하고 미소짓는다는 컨셉.
미소짓는 건 처음 그렸는데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
선착.
선착받아 그린 천재님의 스즈.
안에 입은 흰옷은 볼레로라는 설이...
역시 선착받아 그린 우쿄님의 산야군.
취사병이라 백후추를 통쾌하게 뿌리는 모습.
별로 웃기다고 생각 안했는데 왜 다들 코멘트를 보고 뿜으셨을까...
마코토님 떡밥.
쓸데없는데 공들였는데 티가 안난다.
역시 설정어필.
필이 선착 낚아 그린 로컨트.
로컨트만 그렸다가 심심해보여서 쓰르라미 울적에 풍으로.
취사병이니 돼지도 잡지 않을까 해서.(...)
개인적으론 배경의 햄이 마음에 든다.
다른 분들이 그려주신 라룬이는 개인소장...u/////////u
다들 너무 예쁘게 그려주셔서ㅠㅠㅠㅠㅠㅠ
제 캐릭터 그려주실 분들은 언제나 환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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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툴은 비슷한 스타일로 몇장만 그리면 금방 매너리즘이 느껴져 좀 힘들다...

뭔가 사람들 사이에 끼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우물쭈물대는 오너의 마음을 표현....<-풋
익숙치 않은 툴로 급하게 그리느라 찌그러진 머리...랄까 원래 정면 잘 못그려요...라기보단 잘 그리는 게 없...orz

어쩌다보니 ㄹㅁㅅㅇ 최고의 동안이...┑-

내가 그리니 왠 누님...orz



근데 지금도 안된다는거...orz

미소년은 역시 좋다...


캐릭터가 왠지 님자를 붙여야 할것만 같은 카리스마의 소유자셨는데...흑흑







...어, 어울린다?

...근데 최근 그린 라룬은 일부러 좀 짙게 그린 로그가 많아서 의미 없나.






가슴이 없는 라룬은 훌렁 벗겨지겠지.





머리카락이 금사처럼 반짝반짝 예쁘다.

같은 이닉스 분들에게 혼났다...ㅠ


근데 이어주셨고u///u


그래서 그린 치계네 체로키.
분명 표범귀일텐데 어째서 난 얘만보면 곰같지...


스쿠님이 아무분이나 림비아 좀 그려주세요~하셔서 그려드렸다.
'그려달라시면 그려드립니다ㅋㅋ'라고 코멘트 달았는데 신도림님이랑 가루님이 그려달라 하셨;;

타가군 너무 잘생겨서 못그리겠담ㅠㅠ

비쥬얼계는 잘 못그려요...




그야말로 폭신폭신한 느낌의 아가라 베이비 파우더 냄새가 날것 같다...

이날따라 쇼타가 땡겨서...


처음 로안을 봤을때 설정이 너무 라룬이랑 비슷해서 깜짝 놀랐다...




자기보다 조금 어리다고 은근슬쩍 꼬마라고 불러보는 라룬.


먼저 그리던게 있었는데 비툴 동시에 두개 못그린다는 걸 몰라서 날렸다...
...지저분해서 죄송했다는...

흩날리는 눈송이 사이로 사랑하는 사람을 발견하고 미소짓는다는 컨셉.
미소짓는 건 처음 그렸는데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


안에 입은 흰옷은 볼레로라는 설이...

취사병이라 백후추를 통쾌하게 뿌리는 모습.
별로 웃기다고 생각 안했는데 왜 다들 코멘트를 보고 뿜으셨을까...

쓸데없는데 공들였는데 티가 안난다.


로컨트만 그렸다가 심심해보여서 쓰르라미 울적에 풍으로.
취사병이니 돼지도 잡지 않을까 해서.(...)
개인적으론 배경의 햄이 마음에 든다.
다른 분들이 그려주신 라룬이는 개인소장...u/////////u
다들 너무 예쁘게 그려주셔서ㅠㅠㅠㅠㅠㅠ
제 캐릭터 그려주실 분들은 언제나 환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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