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2일
새해 다짐.

떡국 맛있게들 드셨는지?^^
전 며칠 후면 드디어 만으로 20대의 반열에 들어서게 되는군요.
...졸업은... 생각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orz
어찌됐든 연초니 올해의 포부나.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 편하게.
사실 한국엔 놀러왔습니다...
생각도 고민도 지나치게 많은 타입이라 줄여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돈 좀 모아서 여행 가보자.
제가 돈을 좀 못 모읍니다. 들어오는 즉시 쓰기 바빠서...┑-
우리집 사람들은 모두 경제관념이 철저한데 난 도대체 뭐야...orz
자기 책을 제대로 펴 볼 수 있게.
과연...?!(덜덜덜)
첫 하울책은 펴보는게 너무 무서워서 방치해두다가 한참 뒤에야 페이지가 뒤바뀐것을 발견했다는 한심한 이야기가... 항상 애정으로 열심히 그리기는 하는데 아직도 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부끄럽기만 합니다...(도망)
비툴 도전.
지금까지 비툴로 한번도 그려본 적이 없습니다...orz 나 동인녀 맞아?
무엇보다 사람 사귀는게 끔찍할 정도로 서툴러서... 그거 좀 어떻게 해보고 싶은게 더 큽니다.
...사실 말로만 떠들기보단 실천을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늦게늦게 새해인사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그림은 언제나 그렇듯 구정때나......more
아무쪼록 새해에는 더욱 웃을 수있도록 노력해보자구요.
근데 투산에는 언제 다시 오시는 건가요?
투산에는... 내년에나 들어갈 것 같아요=ㅂ=
ddok> 나도 결국 빚내서 놀러갈 확률이 꽤 높...orz 알바 찾아야하는데...(말로만-_-)
일본... 좋겠다....ㅜㅜ 나도 나리타 공항을 제외한 일본땅 좀 밟아보고 싶어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