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어오기보단 어루만지는 손.

아직도 소마의 상대역(??) 격인 요한의 디자인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기가 곤란하다.
괴롭힘 당하는 이런저런 소마를 그리고 싶은걸 보니 아무래도 아직 우울모드.

by 모프펫 | 2005/10/12 12:57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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