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가채.

원고 펜터치 전에 가볍게 손풀려고 시작했다 결국 펜터치는 커녕 원고는 제대로 손도 못댄 날...
전에 봤던 화보의 꽈배기 머리와 세갈래로 땋은 머리로 엮은 가채가 예뻐서 한번 그려봤다.
가채에 머리장신구 팔때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건 그렇고 민호랑 준호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미쳐 돌아가시겠네...
다르게 그리려고 노력하는데 왜이리 어렵니...orz
지난 책 참고해서 그려야 할텐데 차마 무서워서 못 펴보겠고ㅠㅠㅠㅠ

by 모프펫 | 2006/12/07 14:13 | 절대취향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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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dok at 2006/12/07 15:53
오오 너무 이쁘다! >ㅁ< 저 옆의 공개그림도 이쁘다고 생각 중인데, 이 그림도 참 곱네 >ㅅ<
Commented by 윌버 at 2006/12/08 03:22
폭신할것 같아 저머리.. 풀고싶다 <-..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6/12/09 13:42
ddok> 땡큐땡큐>////<
문제는 저 머리 광택 넣는데 맛들어 컬러로 가채를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거...ㅠㅠㅠㅠ

윌버> 꽁꽁 묶었을테니 만져보면 의외로 딱딱할지도...:D
저머리 과연 어떻게 풀지 궁금... 도대체 어떻게 저런 머릴 올렸나 몰라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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