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스케치.

사실 더 어두운 분위기의 초안이 있었는데 실력부족으로 물건너 갔음.
언제쯤 그리고 싶은 걸 자유로이 그릴 수 있을지...
제목은 아직도 미정.(일단 가제는 결국 서방님orz)
전엔 튤립을 가장 좋아했는데 요즘은 동백꽃이 너무 아름다워 좋다.
툭툭 꽃째 지는 것도 좋고.

by 모프펫 | 2006/11/09 11:12 | 절대취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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