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2일
벌써 11월.
1.
어제가 할로윈이라 여기저기서 파티를 여는 것 같았지만
난 우울한 실험실에서 실험을 완전 말아먹고 cylinder를 두번째로 깨먹는 등 멍한 하루를 보냈다.
요즘 시간이 흐르는게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느껴진다.
물론 한국 들어갈 생각에 더 빨리 가길 바라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빠르게 간다는 건 역시 두려운 일이다.
1년 반후에 다시 돌아와도 내 자신이 변한 게 없을까봐 무섭다.
2.
요즘따라 잦은 먹거리 사진들.
3.
보너스(?)
애완동물이 우울증에 좋다는데 과연 예쁜애가 집에 있음 우울할 일 없지 싶다.
수정이만 보면 행복해지는 것 처럼...
4.
콘티작업은 순조로운데 표지가 안 풀려서 끙끙 앓고 있다.
조선시대의 남자는 어찌 꾸며줄수도 없고 정말 표지 각도 안나와 죽겠다...
5.
내일 모레 또 유기화학시험.(←사실 이게 시간이 쏜 살같은 이유ㅜ_ㅜ)
이젠 될대로 돼라 모드.
어쩔거야...orz
6.
너무 마음에 드는 소파. (저작권 문제로 사진링크)
예쁘기도 하거니와 높이도 낮아 할머니인 수정이에게 딱 좋겠다 싶다.
계속 아른아른 거리는데 엄마는 부담스럽다고 딱지놔버렸음...ㅠ_ㅠ
무슨 만화에 나오는 소파 같다고;; 그래도 아름답지 말입니다...
어제가 할로윈이라 여기저기서 파티를 여는 것 같았지만
난 우울한 실험실에서 실험을 완전 말아먹고 cylinder를 두번째로 깨먹는 등 멍한 하루를 보냈다.
요즘 시간이 흐르는게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느껴진다.
물론 한국 들어갈 생각에 더 빨리 가길 바라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빠르게 간다는 건 역시 두려운 일이다.
1년 반후에 다시 돌아와도 내 자신이 변한 게 없을까봐 무섭다.
2.
요즘따라 잦은 먹거리 사진들.
3.
보너스(?)
애완동물이 우울증에 좋다는데 과연 예쁜애가 집에 있음 우울할 일 없지 싶다.
수정이만 보면 행복해지는 것 처럼...
4.
콘티작업은 순조로운데 표지가 안 풀려서 끙끙 앓고 있다.
조선시대의 남자는 어찌 꾸며줄수도 없고 정말 표지 각도 안나와 죽겠다...
5.
내일 모레 또 유기화학시험.(←사실 이게 시간이 쏜 살같은 이유ㅜ_ㅜ)
이젠 될대로 돼라 모드.
어쩔거야...orz
6.
너무 마음에 드는 소파. (저작권 문제로 사진링크)
예쁘기도 하거니와 높이도 낮아 할머니인 수정이에게 딱 좋겠다 싶다.
계속 아른아른 거리는데 엄마는 부담스럽다고 딱지놔버렸음...ㅠ_ㅠ
무슨 만화에 나오는 소파 같다고;; 그래도 아름답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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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쁜 애들만 보면 데려오고 싶어서 큰일이야...orz 그래도 왠간하면 설치류는 피하고 싶은데...(데려올 재간도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