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3일
내일, 아니 좀 있다가...
시험있슈-~-
그나저나 너무 어이없이 VANISHED 스포일러를 제대로 당해버려서 억울해 돌아가시겠음.
아니, ***이 **당할 위기에 처했다는건 알았지만 설마설마 **버릴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냐고요!!
인간들아 제발 좀 스포일러 자제하자...
황진이를 봐야하는데 요즘 영 한국드라마가 안땡긴다...
...라기보단 미국 드라마 보느라 정신이 없어서...
앞부분만 살짝봤는데 과연 한복은 내 마음을 정화시켜주누나.
근데 어째 조연 배우들의 사극 연기가 영 시원치않아서 조금 탈력.
대박 예감이라느니 대장금 삘 난다느니 해서 재미는 있을 것 같긴 한데 문제는...
난 하지원이 그냥 싫다.
형사에서 딱 싫어하는 스타일의 히로인으로 나온게 타격이 너무 컸어...orz (닥터깽에서 개인적으로 너무 재수없어라 하는 설정의 히로인을 연기한 이후로 정이 뚝 떨어진 한가인과 같은 맥락.)
주몽도 재미없게 본건 아닌데 초반에 이런저런 일로 시청이 끊겨 다시 잇기가 힘들다...
나중에 DVD 나오면 그때나 볼 것 같은 느낌이...
요즘 사극 참 많이 나오던데 왜이리 손이 가질 않지...ㅠ_ㅠ
그나저나 너무 어이없이 VANISHED 스포일러를 제대로 당해버려서 억울해 돌아가시겠음.
아니, ***이 **당할 위기에 처했다는건 알았지만 설마설마 **버릴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냐고요!!
인간들아 제발 좀 스포일러 자제하자...
황진이를 봐야하는데 요즘 영 한국드라마가 안땡긴다...
...라기보단 미국 드라마 보느라 정신이 없어서...
앞부분만 살짝봤는데 과연 한복은 내 마음을 정화시켜주누나.
근데 어째 조연 배우들의 사극 연기가 영 시원치않아서 조금 탈력.
대박 예감이라느니 대장금 삘 난다느니 해서 재미는 있을 것 같긴 한데 문제는...
난 하지원이 그냥 싫다.
형사에서 딱 싫어하는 스타일의 히로인으로 나온게 타격이 너무 컸어...orz (닥터깽에서 개인적으로 너무 재수없어라 하는 설정의 히로인을 연기한 이후로 정이 뚝 떨어진 한가인과 같은 맥락.)
주몽도 재미없게 본건 아닌데 초반에 이런저런 일로 시청이 끊겨 다시 잇기가 힘들다...
나중에 DVD 나오면 그때나 볼 것 같은 느낌이...
요즘 사극 참 많이 나오던데 왜이리 손이 가질 않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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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올인. 나도 그냥 싫더라, 걔가...; 뭐 드라마는 재밌다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