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19일
이런 제길슨.

미묘하게 그림체가 변했다...!! 아흑...orz
어째서 한권 분량을 그림체의 변화 없이 못 버티는 거냐, 응?!
도련님보다 충복이가 더 미소년이 돼버려서 미치겠음.
막 두건 벗으면 찰랑찰랑 미소년이 된다니 이 무슨 순정만화의 법칙...orz
다시 그리고 싶은데 다시 그릴 수가 없어...!
+
원고 하는 건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만큼의 결과가 나오질 않으니 슬프다.
내 문제는 항상 해결책을 알고 있음에도 그걸 의식적으로 무시하는데 있는데,
원고도 만화도 마찬가지의 케이스라 참 한심하다고 할까, 구제불능이라고 할까...
그전에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도 똑같은 태도를 보인다면 도대체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어째서 한권 분량을 그림체의 변화 없이 못 버티는 거냐, 응?!
도련님보다 충복이가 더 미소년이 돼버려서 미치겠음.
막 두건 벗으면 찰랑찰랑 미소년이 된다니 이 무슨 순정만화의 법칙...orz
다시 그리고 싶은데 다시 그릴 수가 없어...!
+
원고 하는 건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만큼의 결과가 나오질 않으니 슬프다.
내 문제는 항상 해결책을 알고 있음에도 그걸 의식적으로 무시하는데 있는데,
원고도 만화도 마찬가지의 케이스라 참 한심하다고 할까, 구제불능이라고 할까...
그전에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도 똑같은 태도를 보인다면 도대체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원고중에 그림체가 변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그러면서 늘어났다는게 눈에 보여서 보는사람 입장에서는 재밌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꼴랑 54페이지 분량내에서의 그림체 변화지요...orz 그건 좀 심하지 않남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