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버둥.

6월 코믹이 다가온다니 발등에 불떨어진 기분이 들어 놓았던 원고를 다시 파는 중.
스스로가 게으르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조급해하고 있다.
+
그 와중에 역시 지금까지 애써 외면하고 있었던 부분을 깨닫게 된듯 한데 인정하고 싶지가 않다...
난 그런 삶을 살고 싶지 않다고...

by 모프펫 | 2006/06/01 17:02 | 끄적이는 것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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