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2일
필살 단풍그리기.

작년인가 재작년에 엄마가 보내준 코팅한 단풍잎 몇개에 의존해 나름 열심히 파고 있다.
꽃구경간지도 거의 4년...
나물 뜯어러간지도, 밤 주으러 간지도 한참 됐다.
어차피 앞으로 4,5년은 더 꽃구경, 단풍구경 못할 듯 하니 이렇게 그림으로나마...orz
이번 여름엔 하회마을에나 갔다와야것다.
+
주문해놓고 이제오나 저제오나 두근두근 기다렸던 와나타베씨의 단편집 세권.
...그런데 오늘 메일확인해보니 세권 다 품절이라는 비보가.
S서점, 무슨 일을 이따구로 하는 거야, 엉?!
탈력, 또 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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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회마을! 언제 다같이 민속촌에도 가보고 싶다. 가을에 갔을때 그 단풍은 절경이었어 크흐ㅜㅜ
이번에 하회마을이랑 민속촌에 자료사진 찍으러 갈 예정. 시간되면 같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