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묘미.

간장 냄새가 좋아서 책상위에 놓고 방향제로 사용중.

한복은 몇번을 연습해도 어렵다.
세갈래로 땋은 머리도 어렵고, 올린머리도 어렵고, 가채머리도 어렵다.
그래도 항상 그 아름다움엔 넋이 나갈 정도라
언젠간 잘 그릴 수 있겠지-란 희망으로 자꾸 그리게 된다.

by 모프펫 | 2006/02/01 13:03 | 절대취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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