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0일
무서운 드라마...!! - 안녕하세요 하느님!

선척적으로 지적장애가 있는 하루의 싱싱한 젊고 건강한 몸을 노리던 의사 박동재.
순진한 하루는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딸기아이스크림을 매일같이 사준다는 동재의 말에
아무런 의심없이 그에게 몸을 맡기게 되는데...
...라는 내용일리가 없습니다=ㅂ=
(사실 딸기아이스크림만 빼면 올바른 줄거리:9)
그야말로 모에!하는 드라마가 생겼다.순진한 하루는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딸기아이스크림을 매일같이 사준다는 동재의 말에
아무런 의심없이 그에게 몸을 맡기게 되는데...
...라는 내용일리가 없습니다=ㅂ=
(사실 딸기아이스크림만 빼면 올바른 줄거리:9)
그 이유는...
캡춰가 많아 상당히 무겁습니다. 미리니름 항상 주의.
얘 너무 귀여워...orz

다발적으로 Ctrl+E키를 누질르게 만드는 마력을 가진 귀염둥이.
그야말로 대형견! 그것도 족보없는 하얀똥개!!(...)
하루역의 유건, 아니 왜이리 잘생겼대ㅠㅂㅠ 보면서 귀여워귀여워 연발중. 잠깐 기억을 되살려보니 우리(...)국이때도 그랬고... 나 저런 내린 앞머리 패치였나?(그 머리모양일때 외엔 현빈에 환장하지않음.) 하지만 어째 얜 넘긴 머리도 환장하게 귀여울까ㅠㅂㅠ '서은혜 이 복터진 X!'소리가 절로 나오누나ㅠ_ㅠ
그 혀짧은 발음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 '성샌님~'할때 마다 막 깨물어 주고 싶!!!!ㅠ_ㅠ
알고보니 OPPA의 멤버였던 과거가... 어쩐지 인물이 좀 되더라...
신인치고 상당한 수준의 연기력에 또다시 감탄. 저런 순진순수미를 자연스레 표현하다니, 또다시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ㅂㅠ



천성인 깜찍발랄상큼한 이미지에 머리에 든게 좀 생기니 순간순간 위험한 색기까지 풍기게 되어 곤란할 지경이다. 자중하거라, 얘야. 늑대가 잡아 먹을라ㅜ_ㅜ


저 칼라에 단 장신구가 이뻐서 캡춰.

이 아줌마도 상당히 귀엽다. 홀애비 분위기 팍팍 풍기는 필구씨(...)에게 은근슬쩍 대쉬하는 모습이 깜찍.


그나저나 배경음악 중 한곡, 너무 히사이시 조 삘 나서 좋더라.(...)
벌써부터 DVD박스셋 기다리는 드라마 중 하나.
그리고 이건 서비스.

남자라면 역시 착복신이지!
혼자서 넥타이도 잘 매고~ 아이구 이쁜 우리 하루♡
혼자서 넥타이도 잘 매고~ 아이구 이쁜 우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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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공했소....라기보다 침대 맞은편의 책장에 버젓이 올려놓았다고 포스트에 적어놓았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눈에 안 띄이던걸!!;; 처음에 그 부근 찾다가 잘 안보여서 혹시 다른데 있나 싶어서 방을 뒤졌어.; 원래 있던 자리에 있어도 별로 눈에 띄일 것 같진 않지만, 어째든 그 마의 골짜기에다 꽂아두고 왔소.-ㅂ-허허.
엠비씨에서 늑대라고, 엄태웅이랑 에릭이 나오는 드라마를 해서
고민을 좀 했으나-_-; 역시 이쪽이 훨씬 좋삼..
..특히 하루가 너무 귀여워서 주체가 안됨oTL
아니 어떻게 저 얼굴로 27살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연기를 하는거야[아득]
늑대는 별로 재미없다고 하더만... 그래도 한번 보고는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