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4일
책갈피 스케치 - 요나엘 + 저주한다, 알라딘.

책갈피나 만들어볼까~하고 생각해둔 그림이지만 코스피에 못 나가게 되 소용없어진 요나. 어차피 자기만족용이니 소량으로 만들어볼까... 잘 안보이지만 뒷 배경엔 거미줄을 넣을 예정.
펜터치는 내일 시험 완전히 끝나고 나서나...할 수 있으려나;
시험 끝나고는 바로 짐싸고 집안 대청소를 해야...orz
아직 오후1시밖에 안됐는데 그동안 화장실 10번은 더 갔다온듯.
물을 많이 마신것도 아니건만 도대체 왜?
+제길 UPS 자식들!! 고객 엿먹이는 것도 한두번이지, 이번이 몇번째야?
당장 내일 받지 못하면 언제 받을지 모르는 소포인데, 텍사스로 갔다 다시 LA란다.
아니 왜 애리조나로 보내야 할 소포를 텍사스로 보낸거야? 미친거 아냐?
내 UPS 때문에라도 앞으로 알라딘US에서 책 구입 안한다.
차라리 비싼 항공운송료 내더라도 딴데서 구입하는게 훨 낫지...
++메일 답변으로는 텍사스로 보냈다며?!
근데 오늘 전화하니 '아직 한국에서 안왔어요'냐?! 지금 장난해?!(결국 주문취소.)
지난번 주소유실건도 사실 너희 잘못이지? 그렇지?
니들이 주소 제대로 썼으면 왜 아파트넘버가 누락이 돼? 엉?
알라딘에 호감도는 현재 바닥을 뚫고 있음. 지금까진 운송료 때문에 울며겨자먹기로 이용했건만, 이렇게 나와주시면 차라리 딴데 이용하고 말겠어요. 어차피 책값 통상가의 거의 1.5배 받으니까 운송료 합하면 그게 그거일 것 같고. 제길, 저주한다,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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