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3일
에릭형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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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난 이래서 에릭형이 좋다.
항상 좋아하는 사람에 관해서는 스스로주체 못하는 걸 당당한걸 보면 보면 너무 소년이다, 소년이야.
예전엔 리더주제에면서 너무 존재감이 없던 사람이라 나중에 신화가 해체라도 하면 인디밴드의 랩퍼로 활동하게 되지 않을까 내심 걱정했는데(인디밴드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내가 볼 수 없으니;;) 연기자의 길로 나갈 줄이야. 게다가 연기도 상당히 잘해서 또 깜짝(아역출신 동완씨보다 잘하는 걸 보니 천성인가봐;). 경력에 비해 상당수준의 연기를 보여줘서,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하고 있음.
+아악!! 서동요 여기서 끊으면 어떡해!! 예고편! 예고편은 어떻게 된거야?!
푸하하, 난 이래서 에릭형이 좋다.
항상 좋아하는 사람에 관해서는 스스로
예전엔 리더
+아악!! 서동요 여기서 끊으면 어떡해!! 예고편! 예고편은 어떻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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