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6일
도착한 것들.

딴 것보다, 너무 그림이... 그림이 틀려어어...
여기저기서 듣던대로 얼굴이 정말 심하게 찌그러졌구나...orz 특히 모쿠렌이...orz
그래도 시온과 링군은 여전히 미남이다.
11월에 정발판 나온다고.(주문넣기 전에 몰랐다...orz) 하긴, 안나올리가 없잖아...

왠지 이건 지르지 않으면 한때나마(사실은 지금도) 신화팬으로서 의리(?)를 저버리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서... 2004년 하반기 스케쥴이 적인 달력이 있다. ...왠지 무섭군.
감상은 시험 다 끝난 후에나.
그나저나 신화 드로잉북(화보12매와 트레싱지13매포함 A3사이즈 드로잉북), 이거 일본에서 낸거지?! 그렇지?!

표지보고 '고쿠데라냐?!'라고 외쳤고, 첫 페이지 보고 '몽크냐?!'하고 외쳤다.
에로와 야오이가 섞여있는 4컷 개그 만화.
시험공부해야해서 그냥 후루룩 훑어만 봤음.
그외에도 이것저것 더 있지만 생략.
그나저나 오랫만에 불꽃의 미라쥬를 다시 읽고픈데, 컴으로는 보기 싫고, 정발판 번역도 개떡이라는 소릴 들어서 사기 싫고(그나마 그것도 부분 절판), 원서는 더더욱 읽
...영영 나오지 않는 거냐, 제대로 된 정발판!
제길, 왜 자음과 모음같은 출판사가 판권을 사가지고...
서울문화사나 대원이 미리 사뒀더라면 참 좋았을뻔 했다.
그나저나 후지미 정발 소식을 들었던 것 같기도 한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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