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울게 하소서.

소파는 메시아가 부르는 소마의 애칭.
소마+파파의 조합.(소마+아빠, 소마+오빠의 설도 있음.)
아무래도 부녀 투샷이다보니 부드러운 느낌의 셔츠가 좋을 것 같아 바둑판 무늬.
왼쪽의 얼룩은 아래아래아래 포스트를 쓴날 비에 젖은 흔적.

정말이지 소마는 내 마음의 대변인.
고맙고 미안하다, 아들아.

by 모프펫 | 2005/10/19 14:19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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