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것이 좋다.

당신이 내게 남겨준 것들.

마음을 비웠더니 편안하다.
...너무 편해서 문제. 조금쯤 긴장해야 하는데. 그래야 공부를 하지.
뭐든 적당한게 좋은데, 어째선지 난 항상 극과 극을 달린다.

+그나저나 위의 그림의 덩굴, 핏자국에 가려 눈에 안띄는 것 같아 아쉽다...

by 모프펫 | 2005/10/19 09:38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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