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7일
Queer Eye For The Straight Guy
관련기사: 마이 퍼니 게이프렌즈
위에 기사는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이라 링크.
최근 퀴어관련 드라마나 쇼프로를 보고 있다.
모든 프로들이 진정한 퀴어들의 모습을 그리는데 실패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망스럽긴 하지만, 뭐 원래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다 그렇지 않나.
Queer Eye For The Straight Guy는 볼때마다 '돈지랄...'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항상 '저 돈 누가 다 대주나?'라는 의문을 갖게할 정도. 역시 방송사에서 대주는 거겠지?
(또 다른 의문 하나는 '정말 집 리데코레이션을 하루만에 끝내는건가? 그 단시간엔 페인트도 안마를 것 같은데?')
게이 오전대가 이성연애자의 집에 들이닥쳐 호들갑을 떠는 부분도 마음에 안든다.
방송상에선 티낼 수 없었겠지만, 분명 상처받았을거야... 매회의 게스트들.
그래도 재밌으니 계속해서 보게되는건 어쩔 수 없음.
확실히 다섯 게이들이 프로답게 스타일리쉬해서 눈도 즐겁고.
특히 시즌 1 에피소드 8의 George Katsigiannis의 변신은 정말 놀라울 정도...!!
위에 기사는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이라 링크.
최근 퀴어관련 드라마나 쇼프로를 보고 있다.
모든 프로들이 진정한 퀴어들의 모습을 그리는데 실패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망스럽긴 하지만, 뭐 원래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다 그렇지 않나.
Queer Eye For The Straight Guy는 볼때마다 '돈지랄...'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항상 '저 돈 누가 다 대주나?'라는 의문을 갖게할 정도. 역시 방송사에서 대주는 거겠지?
(또 다른 의문 하나는 '정말 집 리데코레이션을 하루만에 끝내는건가? 그 단시간엔 페인트도 안마를 것 같은데?')
게이 오전대가 이성연애자의 집에 들이닥쳐 호들갑을 떠는 부분도 마음에 안든다.
방송상에선 티낼 수 없었겠지만, 분명 상처받았을거야... 매회의 게스트들.
그래도 재밌으니 계속해서 보게되는건 어쩔 수 없음.
확실히 다섯 게이들이 프로답게 스타일리쉬해서 눈도 즐겁고.
특히 시즌 1 에피소드 8의 George Katsigiannis의 변신은 정말 놀라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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