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1일
당분간 잠수
어떻게 보면 기념비적인 200번째 포스트입니다만 잠수공지입니다.
헤어나오게 되거나 해결책을 발견하게 되면 돌아오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유일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넷상에서의 잠수가 더 상황을 악화시킬지도 모르지만... 두고 보죠.)
바로 아래 포스트였던 주제들이 무색하군요...
헤어나오게 되거나 해결책을 발견하게 되면 돌아오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유일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넷상에서의 잠수가 더 상황을 악화시킬지도 모르지만... 두고 보죠.)
바로 아래 포스트였던 주제들이 무색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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