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1일
볼펜으로 스스슥

단순히 안경하울이 그리고 싶었을 뿐.
안경이 비뚤어진 건 본인의 안경이 비뚤어졌기 때문.(정말입니다...orz)
분명 일반 LCD 및 CTR로 보시는 분들은 색이 많이 진해 보일 듯.
쵸비츠 원고의 펜선을 볼펜으로 입혔다는 얘길 읽고 볼펜에 도전.
...의외로 어려워요...(특히 요철 없는 종이는 더.)
제 하울은 어째선지 얌전해서 재미가 없군요.
그래서 좀 바꿔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

+++
막 바다건너 나라에선 하울 온리이벤트를...!!
가고 싶어요, 정말 가고 싶어요, 엉엉.
++
북미판 하울 보고 싶었는데...
초콜릿 공장의 비밀도 보고픈데...
차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용-ㅂ-
뭐... 없어도 그럭저럭 살고 있지만.
+
토요일 밤이라고 파티 하는지 밖에 시끄러워 죽겠습니다.
건물 전체에 울리는 둥둥 앰프소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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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적이면서도 부인한테 끔찍할 거 같은 이미지. 후후.
아. 간만이예요. :) 잘 지내고 계시죠?
안그래도 블로그 휴면상태여서 유카님 안부가 궁금했답니다. 잘지내시나요? 재개장 소식을 빨리 듣고 싶네요->_<
그냥 아예 재개장없이 서로이웃공개로 일기만 가끔 쓸까 생각중인데,
그렇게 되면 블로그굴리는 이유가 없겠죠....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