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후리 그림 일기

"명란젓은 다 먹었으니 오징어젓갈을 먹으렴."
(현재 내 밥상=컴퓨터 앞 상황.)

by 모프펫 | 2005/09/10 14:18 | 절대취향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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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치케 at 2005/09/10 22:56
명란젓..짜. 명란젓스파게티란 어떤 물건일까나.
Commented by 윌버 at 2005/09/11 01:36
명란젓=밥도둑=오징어젓갈 (의미불명)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5/09/11 02:24
치케> 먹어보고 싶음;;; 명란젓 밥에 비벼 먹는 거랑 비슷한 맛일 것 같은데.
아무래도 젓갈종류니까 짜지요. 너무 좋아;ㅂ;

윌버> 정말 밥도둑.(사실 밥도둑의 대명사는 게장이겠지만;) 요 몇주를 명란젓 밥에 비벼서 김싸먹으며 버텼지...=_=(
김치 대용인 단무지를 제외하곤 몽땅 해산물;;) 이런 간단 명란젓 주먹밥(??) 너무 맛있어;ㅂ;
Commented by 유카 at 2005/09/11 21:10
크게 휘두르며 라는 만화 한번 보고싶어요 후후..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5/09/12 05:16
유카> 그야말로 청춘이 팍팍 느껴지는 야구만화랍니다^^ 기회되면 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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