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하울모드

아래 하울과 셋트인 소피.
둘다 영화쪽 옷에 머리모양(조금 다르지만 기본은 같습니다.)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제 소피는 아줌마...orz

오늘 사제관에 갔는데, 성당 학생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부커플에게 모두 경사가.
내년 이맘때 쯤이면 정말 애기들이 바글바글 기어다니겠군요.
너무 주위에 애가진 언니들이 많이서, 나도 어여 빨리 갖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왠지 아기를 가진다-하면 소피가 떠올라서...
아, 임신기간 에피소드도 그려보고 싶다.

책 낼 계획도 없고 그릴 시간도 없는데 더이상 주절주절 떠들어대는건 꼴사나울 것 같아 여기서 그만.
하지만 이번학기 내에 새 하울 콘티랑 '니시우라 고교즈 in 투산'은 꼭 그리고 싶어요.

참, 이베이에 다이애나 윈 존슨 책이 꽤 많던데, paypal문제가 해결되면 잽싸게 사야겠습니다.
앙겔라 좀머 보덴부르크 책은 왜이리 적어;ㅂ;

by 모프펫 | 2005/08/27 15:59 | 절대취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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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dok at 2005/08/28 03:50
정말 책을 못 낸다면 이글루에 연재라도 해봐! >ㅁ< 나도 그런 거 정---말 하고싶은데 나같은 경우는 행사마감에 치여서 못하고있다...ㅠㅠ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5/08/29 08:41
ddok> 음.. 생각해보고 있긴한데 너무 게을러서...orz 언니야 뭐 행사마다 꼬박꼬박 신간 내고 있으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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