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08일
오늘 하루
지갑 바꿔오고 노트북 포맷 맡기고 왔습니다.(복원CD를 안가져와서.)
내일은 청주 내려갑니다...
...귀찮네.(하지만 친구가 너무 기대하고 있어서 차마 귀찮다고 할 수가 없었...orz)
너무 오랫만에 보는 친구라 어색할것 같기도 하고...
초등학교 5학년땐가 이사간 후로 딱 한번 봤거든요=_=
(위의 6줄로 앞으로 절대 그녀석한테 이글루를 공개하지 못하게 됐담.)
영어 학원은 미국 갈날도 멀지 않았고 해서 그만 뒀습니다.
얘기 안해서 미안, 필;ㅂ;
(이것 때문에 집에서 좀 언짢은 일이 있었지만, 그건 넘어가고...)
요즘 FRIENS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텍사스 홈스테이 시절의 나의 구세주였지요.
근데 의외로 안본 에피소드가 많아서 즐겁습니다.
Ross가 좋아요♡(동생이랑 둘이서 Ross귀여워!-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심해서 해보는 닉네임 문답(click!)
...요즘은 뭐만 먹으면 계속 배가 아프네요.
장을 위한 요구르트를 마시라는 계시인가...
내일은 청주 내려갑니다...
...귀찮네.(하지만 친구가 너무 기대하고 있어서 차마 귀찮다고 할 수가 없었...orz)
너무 오랫만에 보는 친구라 어색할것 같기도 하고...
초등학교 5학년땐가 이사간 후로 딱 한번 봤거든요=_=
(위의 6줄로 앞으로 절대 그녀석한테 이글루를 공개하지 못하게 됐담.)
영어 학원은 미국 갈날도 멀지 않았고 해서 그만 뒀습니다.
얘기 안해서 미안, 필;ㅂ;
(이것 때문에 집에서 좀 언짢은 일이 있었지만, 그건 넘어가고...)
요즘 FRIENS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텍사스 홈스테이 시절의 나의 구세주였지요.
근데 의외로 안본 에피소드가 많아서 즐겁습니다.
Ross가 좋아요♡(동생이랑 둘이서 Ross귀여워!-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심해서 해보는 닉네임 문답(click!)
...요즘은 뭐만 먹으면 계속 배가 아프네요.
장을 위한 요구르트를 마시라는 계시인가...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청주에는 잘 다녀왔습니다. 공기 좋고 하늘 맑은 도시더군요. 저도 번화가를 걸으면서, 명암 저수지를 보면서 '오오, 유카님도 여길 지났겠지?'라고 생각하며 괜히 신기한 기분이 들었더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