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4일
유리가면 1부

정말이지 하야미 너무 불쌍해 죽겠어요;ㅁ;ㅁ;
저렇게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커플 좋아합니다.
나이많은 쪽이 짝사랑에 남몰래 엄청 질투하는 것도 좋아 죽지요.
타나베씨의 하야미사장, 좋군요. 굉장히 잘 어울려요.
원작의 하야미는 좀 능글능글 능구렁인데 타나베씨의 하야미는 참 소년같달까...
너무 진심이고, 너무 질투하고, 너무 좋아하는 티 팍팍내고...
...이뻐죽겠담.
너는 펫에선 막판에 좀 짜증나는 캐릭터여서 별 임팩트가 없었는데...
그러고보니 부인이 오오츠카 네네.
...음... 좀 미묘한데...
사실 '유리가면'임에도 애들이 너무 연기를 못하는데다
옛날 드라마라 그런지 연출도 촌스러워서 그닥 좋아지질 않았습니다만
느끼함이 좀 사라진 풋풋한 하야미 사장덕에 즐겁게 시청하고 있달까요.
2부에서의 그의 행보도 기대됩니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끝까지 다 봤는데 나 그 사람 엄청 좋아라했었어;;
*-_-*
근데 마야역 맡은 애는 연기 꽤 잘하지 않남?'_'
유카> 꽤 옛날드라마지만, 재미삼아서는 볼만 합니다^^; 클럽박스쪽 여기저기 뒤져보면 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