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2일
미하시~ 미하시~
왼쪽은 꼬마버튼용으로 그린 미하시.너무 소녀답게 그려졌담.
판매용이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해서 색조절.
엉엉 미하시베베 좋아 죽겠습니다.
제가 원래 좀 찌질하고 심약한 주인공을 좋아해서요...
그 쭈뼛쭈뼛하고 흠칫흠칫하는 미하시냥이 좋아요.
고양이귀가 보일것만 같은
그 보송보송한 병아리 머리가 좋아요.
소심하면서도 욕심은 많고.
어이구 귀여운 것.
그러고 보니 주인공 주제에 별로 인기가 없는 편이로군요.
음... 역시 저런 캐릭터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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