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01일
죽을만큼 사랑스러워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정말이지, 정말이지 너무 좋다!
아니, 아가야 그런 목소리에 그런 얼굴에 그런 미소지으면 이 누나는 어쩌란 말이니...
환장할 정도로 사랑스럽다.
죽을만큼 이쁘다.
특히 저 은쟁반위에 옥구슬이 구르는 듯한 고전적인 표현이 딱 들어맞는 목소리는 최고.
도대체 애 엄마가 뭘 먹였기에 저렇게 예쁜거야;ㅁ;
사실 '하울'에서의 마르클 목소리 이쁘다고 생각 못했는데,
'あいくるしい'의 나레이션은 정말 녹아버릴 정도로 예쁘다.
괜히 성우로 뛴게 아니고나...(그치만 "와우~"는 좀 부담스럽단다, 얘야;;)

그런 설정이라니, 소녀의 마음에 불을 지르는구나~
게다가 보면서 눈에 많이 익다...싶었는데...
나의 마법사에 잠깐 나왔던 그 아이였어요오오오!!! ;ㅁ;
역시 예쁜애는 어딜가나 빛을 잃지 않는구나~
(그런데 나의 마법사 스텝여러분, 당신들은 진정으로 저렇게 예쁜애가
크면 누쿠미즈 요이치 얼굴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아가야... 제발, 제발 크지 말아줘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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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인쇄소는 17일에 갈것 같아. 내 원고가 인쇄되어 나온다고 생각하면 좀 끔찍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쿨럭. 조금씩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자기위안중orz
ddok> 그, 그럼 카미키군도 그렇게 예쁘게 자랄 예정인건가!! 15일날 저녁에 와서 16일날 오전에 톤사갖고 하루종일 톤붙여야 하기 때문에 16일에는 무리더라구;; 부산엔 2박 3일 있는거야? 난 부산 한번도 안가봤담... 인쇄소는 아마도 전에 친구가 갔던데 갈 것 같음. 나중에 좋은 인쇄소 있음 소개시켜줘요-ㅂ-